지난 9월 Paul Thurrott는 윈도우 비스타 에디션이 7가지가 될 것이라고 예측 했을 때 LonghornBlogs의 Robert McLaws는 더 될 것이라고 하더니, 지난 10일 Rafael Rivera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문서를 분석해 보니 20개의 에디션(SKU)이 논의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두고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습니다만, 그 20 가지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 일반 가정용
  • 윈도 비스타 스타터
  • 윈도 비스타 홈 베이직
  •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 윈도 비스타 얼티밋(ultimate)
  • 기업용
    • 윈도 비스타 프로 Standard/SB
    • 윈도 비스타 프로 Standard/SB/Ent - VL Binding Service
    • 윈도 비스타 프로 Standard/SB/Ent - VL Generic
    • 윈도 비스타 프로 Standard/SB/Ent - DMAK
  • 일반 소비자용 OEMs
    • 윈도 비스타 Starter Digital Boost
    • 윈도 비스타 홈 베이직
    •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 윈도 비스타 얼티밋(ultimate)
  • 기업 PC용 OEMs
    • 윈도 비스타 프로 Standard/SB
    • 롱혼 엔터프라이즈 서버
  • 롱혼 서버 (2007년 출시 예정)
    • 롱혼 엔터프라이즈 서버 (ADS)
    • 롱혼 엔터프라이즈 서버 - IA64
    • 롱혼 스탠다드 서버
    • 롱혼 데이타 센터 서버
  • 유럽시장 버전
    • 윈도 비스타 홈 베이직 N
    • 윈도 비스타 프로 스탠다드 N

    7가지 에디션인지, 20가지 에디션인지, 그 어느 것도 마이크로 소프트에 의해 공식적으로 확인 된 것은 아닙니다. 몇가지 판이 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가격이 얼마로 책정될 것인가가 중요한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은 소비자를 고민에 빠뜨리게 하는 것일까요? 일반 가정용만 해도 3가지 (스타터 버전은 국내에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음)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니 말입니다.